브라질 고속버스의 현실

브라질 Uberlandia 고속버스 터미널 입구 전경

18시 30분 버스가 20시 30분에 온다고 했다…돌아버린다 진짜… Uberlândia, 굳이 올 이유는 없는 도시 이번에 잠깐 들른 도시는 **Uberlândia**다. 한국 사람 기준으로 보면 이름부터 낯설다. 사실 이 도시는 굳이 찾아올 이유가 거의 없다. 관광지도 없고, 한인 사회도 없고, 브라질에 오래 살아도 일부러 올 일은 잘 없다. 대부분은 나처럼 일 때문에 잠깐 경유하거나, 이동 중 어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