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처음 강도를 당하던 날, 더 무서웠던 건 친구였다

브라질 어두운 거리에서 위협적인 상황을 암시하는 강도 사건 이미지

그때는 왜 거기가 안전하다고 생각했을까 지금 생각해도 웃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교훈적으로 정리되지도 않는 기억이다. 그냥 “아, 그때 한 발만 어긋났으면 인생이 끝났겠구나” 싶은 장면 하나가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 있다. 브라질에서 강도를 한번도 당하지 않은 상태였고, 나이는 대충 15~16살쯤. 친구들이랑 한국 남자애들 넷이서 밤에 어두컴컴한 길 옆, 공원 비슷한 인적 드문 곳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물론 … 더 읽기

브라질에서 ‘이곳’에서 사진 찍었다가 핸드폰 뺏겼습니다

브라질 여행을 계획 중이시거나, 이미 와 계신 분들에게 가장 먼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안전’입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곳에서 순식간에 소중한 물건을 잃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아는 교민 지인이 겪었던 뼈아픈 경험을 통해, 여러분의 안전한 여행을 위한 교훈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제 지인이 핸드폰을 뺏긴 ‘이곳’은 바로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 더 읽기

브라질 방탄 차량의 중요성

브라질 방탄 차량의 중요성

브라질 방탄 차량의 중요성 글을 시작하며 일단 브라질은 방탄 차량 숫자로는 세계적으로 1 등을 차지 하고 있다. 그 중 상파울루, 리우 데 자네이루 같은 대 도시들이 방탄 차량 보유율이 높다. 차량 수로 따지면 40 만대 정도이다. 그렇다고 의전 차량 리무진 그런 자동차가 아니라 길거리 일반 차량도 방탄 차량 숫자가 굉장히 높다. 그 이유에 대해서 몇가지를 … 더 읽기

브라질 현지에서 납치 당한 경험

브라질 현지에서 납치 당한 경험

브라질 현지에서 납치 당한 경험 글을 시작하며 브라질 현지에서 납치 당한 경험 같은것을 가지고 있는 한인 교민은 극 소수 일것이라 믿는다. 필자는 이민 생활 25 년중 강도는 많이 당해봤어도 납치는 처음으로 한 경험이다.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면 좋겠다. 때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서 2012 년도 4 월 경이었다. 2012 년도에 필자는 대학 생활중이었다, 대학 3 학년. 대학교는 치과 … 더 읽기

브라질 강도 대처법

브라질 강도 대처법

브라질 강도 대처법 무엇이 있을까? 브라질 강도 대처법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건 총기 소지가 합법적이든 불법적이든 가능한 나라면 일단 없다, 안당하는게 가장 좋은 대처법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필자가 이렇게 글을 써서 성의가 없다고 볼수 있지만. 안당하는 팁과 당했을시 어떻게 행동해야하나도 적어보려 한다. 2014년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는데, 브라질 치안 안좋다 해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뭐 그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