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우버 납치 당할 뻔한 실화
브라질에서 우버 타도 되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그럴 때마다 나는 그냥 이 썰부터 꺼낸다. 그날의 시작은 평범했다 친구 집에서 술자리가 있었다. 뭐 특별한 날도 아니었고 그냥 “좋은 인삼주 들어왔다”는 말 한 마디에 모인 자리였다. 브라질 살다 보면 가끔 이런 날이 있다. 한국에서 공수해온 좋은 술 나왔다고 부르면 다들 냉큼 달려가는 그런 날. 그날 우리는 제대로 … 더 읽기
브라질에서 우버 타도 되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그럴 때마다 나는 그냥 이 썰부터 꺼낸다. 그날의 시작은 평범했다 친구 집에서 술자리가 있었다. 뭐 특별한 날도 아니었고 그냥 “좋은 인삼주 들어왔다”는 말 한 마디에 모인 자리였다. 브라질 살다 보면 가끔 이런 날이 있다. 한국에서 공수해온 좋은 술 나왔다고 부르면 다들 냉큼 달려가는 그런 날. 그날 우리는 제대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