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우버 납치 당할 뻔한 실화
브라질에서 우버 타도 되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그럴 때마다 나는 그냥 이 썰부터 꺼낸다. 그날의 시작은 평범했다 친구 집에서 술자리가 있었다. 뭐 특별한 날도 아니었고 그냥 “좋은 인삼주 들어왔다”는 말 한 마디에 모인 자리였다. 브라질 살다 보면 가끔 이런 날이 있다. 한국에서 공수해온 좋은 술 나왔다고 부르면 다들 냉큼 달려가는 그런 날. 그날 우리는 제대로 … 더 읽기
브라질에서 우버 타도 되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그럴 때마다 나는 그냥 이 썰부터 꺼낸다. 그날의 시작은 평범했다 친구 집에서 술자리가 있었다. 뭐 특별한 날도 아니었고 그냥 “좋은 인삼주 들어왔다”는 말 한 마디에 모인 자리였다. 브라질 살다 보면 가끔 이런 날이 있다. 한국에서 공수해온 좋은 술 나왔다고 부르면 다들 냉큼 달려가는 그런 날. 그날 우리는 제대로 … 더 읽기
브라질 통틀어서 유일하게 요일제 시스템이 존재하는 곳은 상파울루 시이다. 교통 체증이 세계적으로도 극심한 상파울루 시에서는 꼭 필요한 시스템이 아닌가 싶다. 상파울루 인근 도시들인 Osasco, Guarulhos (Cumbica 공항이 위치한 시) 같은 20km 정도 떨어진 도시들은 요일제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는다. 상파울루 시 모든곳에서 시행되는것이 아니라 어느 특정 Zone 를 넘어가면 이 또 한 유효하지 않는다. 한국은 요일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