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baia 시 방문 후기

Atibaia 시 방문 후기

Atibaia 어떠한 도시인가? Atibaia (아찌바이아)는 어떠한 도시인지 설명을 하겠다. 상파울루시에서 약 67km 정도 떨어져있는 도시이며 상파울루 주에서도 관광지, 휴양지로 유명한 도시이다.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로 유명하기도 하다. 필자는 상파울루 시 거주자로서 Atibaia 를 굉장히 자주 가는 편이다. 가깝다는 장점도 있고 당일치기 혹은 1박 2일로 갔다 오는데 부담이 없어서이다. 거리와 가격 모두 괜찮은 편이라서 필자가 자주 가는 … 더 읽기

상파울루 Feijoada 맛집 Feijão de Ouro

상파울루 Feijoada 맛집 Feijão de Ouro

상파울루 Feijoada 맛집 Feijão de Ouro 추천 글을 시작해보겠다. 일단 필자가 사는 동네는 Higienópolis (이지에노폴리스) 라는 동네인데, 필자가 가장 활동반경이 넓은 곳은 다름 아닌 Bom Retiro 한인타운이다. 그 이유는 직장이 봉헤찌로 이며 밥도 간단히 먹을수 있고 한국 교민들을 편하게 만날수있기 때문이다. Feijão de Ouro 역시 봉헤찌로에 위치한 전통 깊은 식당이다. Feijoada (훼이조아다) 로 유명한 맛집인데, … 더 읽기

브라질 길거리 음식 Pastel

Pastel 노점상

브라질 길거리 음식 Pastel (빠스텔) 이라고 제목을 지었지만 꼭 길거리 음식은 아니다. 시장 Feira 에서 많이 판매 되는 음식이며 물론 Pastel 판매 전문점 가게도 있다. 하지만 Pastel 은 길거리에서 먹는게 제대로 먹는것이라고 보면 되겠다. 필자가 이전에 Feira 브라질 길거리 시장 글을 쓰기도 했으니 참고 바람 브라질 길거리 시장 글 필자가 98년도에 이민을 왔을때 처음으로 접한 … 더 읽기

상파울루 한인 마트 오뚜기 슈퍼

상파울루 한인 마트 오뚜기 슈퍼

상파울루 한인 마트 오뚜기 슈퍼 글을 시작하며 브라질 생활 25년 정도 하다보니 많은 한인 교민들을 만나왔다. 그때 느낀 점이 있는데 한국 사람은 한식을 꼭 먹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그 점은 브라질 뿐만 아니라 배낭 여행 다녔을때 많은 한국 사람들을 만나 봤을때도 꼭 한식을 먹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오뚜기 슈퍼 어느 마트인가? 필자가 확실 하지는 않지만 브라질 뿐만 … 더 읽기

브라질 경제 기준 Taxa Selic

브라질 경제 기준

브라질 경제 기준 어떤가에 대해서 알아보는 글을 써보려 한다. 브라질은 금리가 높은 나라로 유명하다, 아니 그 뿐만 아니라 개발 도상국이 금리가 높다고 보면 되겠다. 투자자들 모두 이 글을 참고 하기를 바란다. SELIC 무슨 뜻을 가지고 있나 그 뜻의 직역을 한번 해보겠다 Sistema Especial de Liquidação e de Custódia, 특수 정산 보관 시스템이라는 뜻이다. 이렇게 말하면 독자들이 … 더 읽기

브라질 초콜릿 추천 2

브라질 초콜릿 추천 2

브라질 초콜릿 추천 2탄을 해보겠다. 저번에 올린 글과 비슷한 글이다. 기념품 혹은 브라질 초콜릿 맛을 전체적으로 볼수 있는 제품이니 참고 바람. 브라질 초콜릿 추천 Lacta 초콜릿 박스 박스에 보면 Lacta Favoritos 라고 적혀 있는데 그걸 직역을 하자 그러면 Lacta 에 Favorite 혹은 가장 좋아하는 혹은 사랑하는 이라고 보면 될것 같다. 필자가 여행오는 지인 혹은 출장을 … 더 읽기

상파울루 샌드위치 맛집 Estadão

상파울루 맛집

상파울루 샌드위치 맛집 Estadão (에스따덩) 이라고 제목을 지었지만, 이게 과연 샌드위치라 그럴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빵 두 조각 사이에 무언가를 넣어서 먹는것을 샌드위치라고 정의는 하지만, 브라질 포르투갈어로는, Lanche 직 번역을 하자 그러면 Snack 스낵이 조금 더 맞는 말이라고 볼수 있다.   상파울루 샌드위치 맛집 Estadão 상파울루 시내의 Melhor Lanche de Pernil   Melhor lanche de pernil … 더 읽기

브라질 맥주 Antarctica Sub Zero 리뷰

브라질 맥주 Antarctica Sub Zero

브라질 맥주 Antarctica Sub Zero 리뷰 를 시작하며. 필자는 음주를 굉장히 좋아하고 자주 하는 편이다. 1 년 365 일 중 200일 정도는 음주를 하는 사람이다. 그리하여 새로운 맥주나 다른 종류의 술이 출시를 하면 궁금함을 못이기고 사마셔 보는 편이다. 최근들어 브라질 날씨가 더워 짐으로 인해 더욱더 집에서 한 잔씩 하는 빈도가 늘어났다. 아니 밖에서 술을 마시는 … 더 읽기